아이온2·마비노기 모바일·도깨비의세계, 10월 게임업계 글로벌 전략이 다른 이유는
2,마비노기모바일,도깨비의세계,엔씨소프트,넥슨,카카오게임즈,국내 3대 게임사가 같은 주에 나란히 신작을 내놓는다면, 그 전략도 서로 같을까?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사이 엔씨, 넥슨, 카카오게임즈가 차례로 MMORPG 신작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두 MMORPG를 들고 나왔지만 노리는 시장과 승부 방식은 회사마다 다르다. 이번 ‘빅위크’를 들여다보면 하반기 실적과 글로벌 확장을 동시에 노리는 국내 게임업계의 전략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엔씨는 10월 5일 '아이온2' 글로벌 PC 버전을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로 북미·남미·유럽·아시아 4개 권역에 동시 출시한다.• 넥슨은 10월 7일 '마비노기 모바일'을 일본에 정식 출시하며, 사전등록자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8일 ..
2026. 10. 3.